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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부동산R114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6월 넷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6200가구가 공급된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에는 일반분양 5375가구를 포함해 6200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평택시, 경기 오산시, 경남 양산시 등에 위치한 10개 단지에서 진행 예정이다. 이는 지난주 3606가구(일반분양 3088가구)보다 2594가구 늘어난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23일 GS건설이 1순위 청약에 돌입하는 경기 오산시 소재 아파트 ‘북오산자이드포레’가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125㎡, 총 15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한편 지난주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일반공급을 진행한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평택 우미린 프레스티지’는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69가구 모집에 998명이 신청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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