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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THE100리포트 127호 발간
NH투자증권은 100세시대연구소는 ‘THE100리포트’ 127호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2025년 대한민국 근로자들의 퇴직연금은?’ 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2025년말 기준 적립금액 500조원을 넘어서며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의 퇴직연금시장 현황과 근로자의 퇴직연금 운용 현황 등에 대해 알아봤다.
◆KB증권, 금융권 최초 MCP Hub 기반 AI 개발환경 구축 추진
KB증권은 금융권 최초로 모델 컨텍스트 포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MCP) 허브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환경을 구축하고, IT 직원이 업무용 단말에서 클로드 코드 등 AI 코딩 도구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표준 개발·운영 플랫폼에 대해 금융보안원 생성형 AI 연계 이용 보안대책 평가 결과 ‘적합’ 통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금융위원회의 금융권 망분리 규제 개선 정책 방향에 맞춰 추진되는 혁신금융서비스다. 생성형 AI를 내부 업무 환경에 안전하게 도입해 개발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키움증권, 총상금 6000만원 ‘대학동아리 투자챌린지’ 개최
키움증권은 대학생 대상 그룹 실전투자대회인 ‘대학동아리 투자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10명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국내외 주식 수익률과 수익금 등 4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총상금은 6000만원 규모다. 참가 접수는 다음 달 3일까지며 본 대회는 7일부터 약 4주간 진행된다. 키움증권은 응원하는 동아리의 성적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서포터즈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20대 청년층의 건전한 투자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안타증권, AI 기반 맞춤형 투자 정보 서비스 ‘AI PB’ 오픈
유안타증권은 22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티레이더M 내 인공지능 AI 콘텐츠를 기존 챗봇과 뉴스 요약 중심에서 범위를 확장해 개인 맞춤형 투자 정보 제공으로 고도화한 ‘AI PB’ 서비스를 오픈한다. AI PB는 고객이 투자에 필요한 시장 정보와 종목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의 개인화 투자 정보 제공 서비스다.
◆마스턴투자운용, ‘Mastern x ULI 퓨처 리더스 포럼’ 성료
마스턴투자운용은 글로벌 부동산 전문가 네트워크 ULI 코리아와 함께 차세대 부동산·도시 분야 인재들을 위한 ‘Mastern x ULI 퓨처 리더스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학생 팀들의 도시 개발 프로젝트 발표와 현업 전문가들의 실무 피드백이 진행됐으며, 올 하반기 오피스 시장 전망 강연 및 네트워킹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HANARO Fn K-반도체 리밸런싱…SK스퀘어 편입
NH-Amundi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HANARO Fn K-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6월 정기 리밸런싱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밸런싱의 핵심은 SK스퀘어의 신규 편입이다. HANARO Fn K-반도체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20종목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 삼성전기와 함께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이수페타시스 등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폭넓게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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