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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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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23 10:32:46   폰트크기 변경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사진=대신증권
[대한경제=권해석 기자]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한 곳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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