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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백경민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ㆍ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23일 충남 예산군 삽교읍 소재 건설회관 내 도회 사무처에서 ‘2026년 상반기 건설업계 현안 설명 및 건산법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역 내 회원사 대표이사 및 임원을 대상으로 최근 건설업계의 주요 현안과 정부의 불법하도급 집중단속에 따른 대응방안, 입찰단계 사전단속 실태조사 및 주요 건설제도 등을 설명했다.
교육은 지난 3월 말 예산ㆍ홍성 지역을 시작으로 계룡ㆍ금산, 공주ㆍ청양, 당진ㆍ아산, 논산ㆍ부여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최길학 회장은 “건설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회원사 임직원 역량 강화와 법령준수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회원사의 경쟁력 제고와 경영안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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