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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임대차시장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실련은 무분별한 주택매입과 정비사업 철회, 주택임대사업자 제도 개편, 장기공공임대주택·토지임대부 주택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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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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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임대차시장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실련은 무분별한 주택매입과 정비사업 철회, 주택임대사업자 제도 개편, 장기공공임대주택·토지임대부 주택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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