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제18회 전국 초중고 iM환경일기 대회’ 개최
iM금융그룹은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ESG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제18회 전국 초중고 iM환경일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개최되는 ‘iM환경일기 대회’는 환경일기 작성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보호 실천 방안을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케이뱅크, 중소법인 여신 시스템 구축 착수
케이뱅크는 중소법인 대상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소법인 여신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법인 고객이 대출 신청부터 심사, 실행, 관리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인 고객 대상 가계대출 서비스처럼 기업대출 업무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데이터 기반 심사 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편리한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BNK부산은행,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비대면 판매 시작
BNK부산은행은 24일, KOSPI200 지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BNK지수연동 정기예금(ELD상품)’을 비대면 채널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출시는 고객의 금융상품 가입 편의성을 높이고 비대면 금융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교보생명, 스테이블코인 보험료 납부 기술검증 완료
교보생명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EQBR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보험료 수납 및 보험금 지급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9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기술검증 결과 공유회를 열고, 디지털 지갑에 보유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보험료를 자동 납부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이번 검증은 교보생명의 기존 보험 시스템과 블록체인 인프라를 연계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수납·지급 프로세스 구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보생명은 관련 제도와 인프라 마련에 맞춰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지갑을 활용한 보험 업무 적용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삼성생명,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 실시
삼성생명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5월부터 ‘3대 대외민원 감축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개인정보 및 부실고지, 가입 후 2년 이내 계약 불완전판매, 유지·보험금 지급 과정의 설명 부족 및 응대 품질 관련 민원을 3대 대외민원으로 선정했다. 소비자보호실은 민원 예방 자료와 현장 응대 가이드를 제작하고 영업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캠페인 시작 후 대외민원 수가 올해 1분기 대비 10% 이상 줄었다고 설명했다.
◆현대해상, 유튜브 육아 콘텐츠 ‘우리아이연구소’ 운영
현대해상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의 성장과 발달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우리아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진행하며, 지난 2월부터 매달 1편씩 공개되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다섯 번째 에피소드까지 매회 25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세 번째 에피소드인 ‘아이의 불안감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리고 어떻게 줄일까’는 31만회 이상 조회됐다. 현대해상은 앞으로도 양육자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토스인슈어런스, 천안 오피스 개소
토스인슈어런스가 충청권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충남 천안시에 신규 오피스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3일 천안 서북구 효성골든프라자에 위치한 천안 오피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천안 오피스는 충청권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설계사 교육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천안을 포함해 전국 23개 주요 도시에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예가람저축은행, 영업점에 AI 음성 자막 서비스 도입
예가람저축은행이 영업점 고객 상담 과정에서 직원의 안내 음성을 실시간 문자로 변환해 제공하는 ‘AI 실시간 음성 자막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 고객과 난청·청각장애 고객이 상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 직원과 고객 간 대화를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해 화면에 제공하며, 금융상품 가입과 대출 상담, 예·적금 상품 안내 등에 활용된다. 예가람저축은행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보, 산기협·기업은행과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력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중소기업은행과 24일 서울 서초구 산기협 본관에서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술인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력 중심의 선별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여 기업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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