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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한형용 기자] 법무법인(유) 율촌 부동산 건설그룹(대표변호사 김남호)는 오는 7월1일 오후 3시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제1회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는 박희윤 IPARK현대산업개발 개발 본부장(전무)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도시간 경쟁의 시대, 도쿄의 대진화, 그리고 서울’을 주제로 강연한다. 도쿄역 일대, 롯폰기힐스, 도라노몬힐스 등 일본의 대표적인 복합 재개발 사례를 바탕으로 서울 도심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이강만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좌장으로 김동원 현대건설 상무, 이은노 변호사, 신준섭 변호사, 조필규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에서는 복합 재개발의 추진 방향과 제도적 과제, 민간과 공공의 역할, 서울 도심의 미래 발전 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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