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한국종합기술이 ‘정선국토 시설안전관리과 도로운영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4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정선국토관리사무소가 개찰한 이 용역은 한국종합기술이 예정가격의 83.13%인 약 40억8595억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경상북도 상주시가 집행한 ‘내서 능암, 신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외 4건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1.25%인 약 33억6326만원을 적어낸 삼안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부산광역시가 개찰한 ‘도시철도 강서선 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예가 대비 84.08%인 약 31억2962만원을 써낸 유신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아울러 충청남도 아산시 수요의 ‘구성창용 및 신봉지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은 예가 대비 80.15%인 30억565만원을 제시한 도화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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