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모습. /사진: SP 삼화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SP 삼화는 오는 10월 11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OCEAN 가장 거대한 기록’에 친환경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시리즈를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전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핵심 작가인 브라이언 스케리, 토마스 페샥, 엔릭 살라를 비롯해 총 66명의 작가가 촬영한 사진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이며, 바다의 경이로움과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기획전이다.
SP 삼화는 전시의 핵심 주제인 해양 세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고도화된 조색 기술을 적용, 각 전시 구역의 테마에 맞춘 14가지 대자연의 색채를 도료로 구현했다. 심해의 짙은 푸른빛부터 산호초의 화려한 색채까지 정교하게 표현된 컬러 배경은 관람객에게 실제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생각’ 시리즈를 적용해 관람객이 밀집하는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으로, 해양 환경 보호를 강조하는 전시 기획 의도와 부합하는 ESG 가치를 실현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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