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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 CJ제일제당ㆍ풀무원ㆍ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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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26 10:25:43   폰트크기 변경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롯데케미칼과 패키징 소재 개발 업무협약 체결

CJ제일제당이 롯데케미칼과 '고기능 패키징 소재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냉동 보관 및 유통 과정에서 손상 위험이 낮고, 전자레인지 조리에도 적합한 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사진: 풀무원 제공

▲풀무원, '2026 서울시 환경상' 최우수상 수상

풀무원이 '2026 서울특별시 환경상' 기후행동ㆍ교육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은 2010년부터 누적 50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지구시민 교육'을 진행했다. '지구시민 교육'은 △건강한 식습관 △환경 보호 방법 △공감 능력 △과학적 사고 등을 알리는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2월부터 온라인 교육 플랫폼 '풀무원재단 클래스룸'을 개설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 피자 10년간 판매량 1억6000만개 돌파 기념 스페셜 피자 2종 출시

오뚜기가 피자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멕시칸 미트앤치즈 피자 △아메리칸 바비큐 피자 등 스페셜 피자 2종을 출시했다. NIQ코리아에 따르면 오뚜기는 9년 연속 냉동 피자 시장 판매 1위를 유지했다. 5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1억6000만개를 넘었다. 신제품에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가 적혔다.





사진: hy 제공
▲hy, 메치니코프 '성주참외 그릭' 출시…브랜드 라인업 7종으로 확대
hy가 떠먹는 그릭요거트 신제품 메치니코프 성주참외 그릭을 내놓는다. 경북 성주산 참외 원물을 넣고 국내산 1A등급 원유를 숙성·유청 분리해 만들었으며, 1컵(100g)당 단백질 10g을 담았다. 29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먼저 판매한 뒤 자사몰 hy프레딧으로 확대한다.

메치니코프 브랜드는 지난해 12월 리뉴얼 뒤 현재 7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hy에 따르면 리뉴얼 이후 판매량이 약 10% 늘어 누적 280만개를 넘었다. 7월에는 대용량 드링크 요거트 메치니코프 매실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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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연 기자
kite@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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