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건설외주협의회, 2026년 2분기 총회 개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6-26 14:05:13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종합건설사 외주팀장들의 모임인 건설외주협의회(회장 박병구ㆍ한신공영)는 2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년도 2분기 정기총회(사진)를 열고 하도급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행사에서 김종현 국토교통부 사무관은 불법하도급 사례를 소개했고, 이강산 대한건설협회 부장은 하도급법 동향 및 실무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박병구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외협 회원들이 다시 한 번 불법 하도급을 명확히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회원사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직무교육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경제부
김승수 기자
soo@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