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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잇(대표 문성용)은 지난 2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이노비즈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회원서비스 제안 공모전 업무협약식」에 참여해 이노비즈협회와 회원사 대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회원사의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업과 협력을 통해 회원사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레이드잇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노비즈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AI 기반 글로벌 무역 데이터 및 해외영업 자동화 서비스를 지원한다. 트레이드잇은 글로벌 수출입(B/L)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AI를 활용해 기업 분석과 구매 가능성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담당자 연락처 확보(Buyer Enrichment), 해외영업 CRM, AI 이메일 작성 등 해외영업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회원사들은 실제 수입이력이 있는 신규 해외 바이어 발굴, AI를 활용한 해외영업 업무 자동화, 전시회 및 오프라인 영업 중심의 해외시장 개척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트레이드잇은 회원사를 위한 전용 혜택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실질적인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트레이드잇 문성용 대표는 “국내 많은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 바이어 발굴과 해외영업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노비즈 회원사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AI 기반 해외영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회원서비스 공모전은 회원사의 다양한 수요와 전문 기업의 역량을 연결하는 핵심 협력 창구”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트레이드잇은 AI와 글로벌 무역 데이터를 결합한 해외영업 자동화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실제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해외영업대행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기업들이 겪는 고충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기획 및 개발하였으며 실제 수출입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어 발굴부터 CRM을 통한 바이어 관리, AI를 활용한 해외영업 업무 자동화까지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비스는 전 세계 기업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지원기관 및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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