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유통딜리버리] 신세계百ㆍ롯데프리미엄아울렛ㆍ세븐일레븐ㆍCUㆍGS리테일ㆍ현대홈쇼핑ㆍ롯데홈쇼핑ㆍ쿠팡풀필먼트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6-28 09:27:25   폰트크기 변경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대전신세계, 젠지 이스포츠 팝업 17일간 연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가 e스포츠 구단 젠지 이스포츠의 단독 팝업스토어를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간 운영한다. 구단 마스코트 젠랑과 대전시 대표 마스코트 꿈돌이의 첫 공식 협업을 주제로, 한정 콜라보 상품을 포함해 플레이어 유니폼 등 굿즈 26종을 판매한다. 대전에서는 같은 기간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 2026 MSI가 열린다.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외식 브랜드 잇따라 입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이 식음 라인업을 강화한다. 6월 19일 글라스빌 1층에 쉐이크쉑을 열었으며, 7월 9일에는 2층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3층에 수원 행궁동 기반 커피 브랜드 정지영커피로스터즈를 추가로 입점시킨다. 쉐이크쉑 매장은 약 70평 규모에 4인석 중심 90석 이상을 갖췄다.

7월 1일에는 파주점에 장인의집, 김해점에 제주삼대국수, 기흥점에 소이연남이 각각 입점할 예정이다.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부산 사직구장서 가맹점주 초청 매치데이 열어
세븐일레븐은 6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 경기에 맞춰 매치데이 행사를 열었다. 부산ㆍ경남 지역 가맹점 경영주와 임직원 100명을 초청해 경기를 함께 관람했으며, 경기장 광장에는 자이언츠 콜라보 상품을 활용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

세븐일레븐은 롯데자이언츠와의 협업을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Go! Giants 프로젝트를 통해 콜라보 상품 15종을 판매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자이언츠 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은 400만 개를 기록했다.




사진: BGF리테일 제공
▲CU, 뉴질랜드 배비치 협업 화이트 와인 출시
CU는 7월 1일 뉴질랜드 와이너리 배비치와 협업한 소비뇽블랑 화이트 와인을 자체 와인 브랜드 음(mmm!) 시리즈 18번째 상품으로 출시한다. 여름철 화이트 와인 수요를 겨냥한 기획이다. 같은 시기 뉴질랜드산 소비뇽블랑 와인 미스트랄 베이도 함께 내놓는다.

음 시리즈는 2021년 론칭 이후 각국 산지 와인을 편의점 채널에 맞춰 기획해온 CU의 자체 브랜드다. CU에 따르면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500만 병을 넘어섰다.




사진: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5회 연속 최고등급
GS리테일은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6년 상반기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받았다. 2024년 이후 5회 연속 AA등급이다. 이번 평가 대상 1305개 기업 가운데 AA등급 비율은 11.7%였다.

GS리테일은 서스틴베스트가 선정하는 ESG Best Companies 100에도 5회 연속 포함됐으며, 환경 분야 혁신 활동과 사회공헌, 이사회 구성 및 활동 등 전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진: 현대홈쇼핑 제공
▲현대홈쇼핑, 삼성전자 페스티벌 연계 추가 적립 행사
현대홈쇼핑은 7월 31일까지 현대H몰에서 삼성전자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추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전자가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페스티벌’과 연계한 행사로, 현대H몰 내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전문관 온누리샵에서 추가 구매 시 적립금을 제공하는 구조다.




사진: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 건강식품 ‘비에날씬’ 일본·베트남 유통 지원 나서
롯데홈쇼핑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에날씬을 운영하는 에이스바이옴과 해외 사업 유통 협력 계약을 맺었다. 롯데홈쇼핑이 일본과 베트남 등에서 비에날씬의 공식 유통을 맡아 현지 유통망 구축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협약식은 6월 26일 도쿄에서 열렸다.

롯데홈쇼핑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라이프스타일위크 도쿄 2026에 참가해 비에날씬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현지 유통사ㆍ바이어 대상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일본을 거점으로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정종철 CFS 대표가 지난 25일 이천2센터를 방문해 현장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천2센터 허브 공정에 설치된 대공간 냉방기기와 대형 실링팬, 냉기 밀폐형 도어는 찬 공기를 순환시키고 외부 유출을 차단해 냉방 효과를 극대화한다. /사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제공
▲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 강화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CFS 대표는 6월 25일 이천2센터, 26일 인천4센터를 방문해 혹서기 대응 현황을 점검했으며, 9월까지 전국 주요 센터를 순회할 계획이다.

CFS는 센터 내 냉난방·환기ㆍ공조(HVAC) 시스템 구축에 지속 투자하고 냉기 밀폐형 도어와 환기 시설도 확충하고 있다. CFS에 따르면 냉방설비 등에 매년 수백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안전ㆍ보건관리자는 전원 정규직으로 채용해 전국 각 센터에 배치했다. 보건관리자는 간호사 면허와 임상 경험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했다.

문수아 기자 mo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