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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AIC 2026_아모레퍼시픽 박원석 선행뷰티연구소장이 발표 중이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6월 27일 미국 뉴욕 하버드 클럽에서 열린 피부과 학회 ACAIC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 피부과 전문의와 업계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이 학회에서 에스트라는 피부 장벽과 민감 피부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에스트라 미국 피부과학 자문위원회 의장인 리처드 그랜스타인 웨일 코넬 의과대학 교수는 스트레스가 말초신경계를 통해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박원석 아모레퍼시픽 R&I센터 선행뷰티연구소장은 유해 환경(엑스포좀)에 의한 장벽 손상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이어 스트레스성 장벽 손상 개선 성분 하이드록시다이제인과 복합 자극 보호 성분 녹차 유래 에피카테친의 효능을 공개했다. 각질층 지질 구조를 모사한 독자기술 더마온(DermaON)의 상용화 성과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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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애경산업 제공 |
애경산업이 대학생 교육기부단체 국인의 제17회 글로벌 멘토링을 후원한다. 국인은 2010년부터 한국 대학생과 재일동포 3·4세 학생을 연결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교육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6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멘토링에는 대학생 멘토 100명이 참여하며 7월 8일 오사카 금강학교를 시작으로 건국학교, 교토국제학교, 나고야한국학교, 시즈오카민단, 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 사이타마교육원 등에서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활동한다. 한일 현안 발표, 한국어 교육, 진로 상담, 진학 멘토링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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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바로팜 제공 |
바로팜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VT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 플랫폼에 VT 브랜드관을 개설한다. 브랜드관을 통해 약국 채널에 독점 공급하는 제품은 VT 레티날 세럼, VT 비타 아이크림, VT PDRN 리들샷 100 등 3종이다.
VT 레티날 세럼은 약국 채널에 처음 유통되는 제품이라고 바로팜은 밝혔다. 바로팜에 따르면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바로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VT의 약국 유통을 확대한다. 바로팜은 온라인 브랜드관과 함께 자사 오프라인 숍인숍 K-BEAUTY Pharmacy Zone에서도 VT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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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바이오던스 제공 |
바이오던스가 7월 캐릭터 브랜드 퍼글러와 협업한 한정 기획 제품을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 국내 뷰티 브랜드 가운데 퍼글러와의 협업은 처음이라고 바이오던스는 밝혔다.
기획 제품은 △콜라겐 리얼 딥 마스크 △세라놀 리얼 딥 마스크 △캐비어 PDRN 리얼 딥 마스크 △콜라겐 젤리 세럼 미스트 △콜라겐 세럼 리필 등 5종으로 구성된다. 각 기획에는 퍼글러 헤어 고정 시트, 3D 입체 스티커, 미스트 전용 키링 파우치, 인형 키링 등 한정 굿즈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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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녀공장 제공 |
마녀공장이 6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틱톡샵 주최 K-뷰티 콜렉티브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라인’과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 등 주력 제품을 현지 소비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소개했다.
6월 10일에는 뉴욕에서 틱톡샵과 에이전시가 공동 기획한 뉴욕 시티 투어에도 참여해 틱톡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콘텐츠 협업과 판매 연계 파트너십을 논의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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