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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전국 주택관리사 회원들의 복지증진과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한화호텔&리조트와 휴양시설 이용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17개 시도회 소속 3만4000명 주택관리사 회원들은 전국 주요 관광지에 위치한 한화호텔&리조트 9개 지점(거제, 경주, 대천, 산정호수, 설악, 여수, 제주, 평창, 해운대)의 객실 숙박 및 다양한 부대 시설을 연중 상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평창은 겨울 시즌만 가능하다.
할인 혜택은 리조트 회원권 취득일인 오는 7월 1일부터 10년 동안 법인회원가 기준 대비, 25% 할인 우대 조건과 함께 협회에서 일정 금액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마티에오시리아, 브리드호텔양양, 더 플라자 등 호텔 지점 이용은 제외된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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