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건화가 ‘검단하수처리장 증설공사(2단계)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9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인천도시공사가 이날 개찰한 이 용역은 건화가 예정가격의 82.4%인 약 49억6729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경기도 용인시가 개찰한 ‘용인시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블록구축 및 누수탐사 용역’은 예가 대비 81.74%인 40억5500만원을 적어낸 서용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경상북도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수요의 ‘철강공단(2단지)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총괄)’은 예가 대비 80.53%인 34억9189만원을 써낸 도화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경기도 수원시가 개찰한 ‘서호지구 주상복합 신축공사 감리자(건축)’ 용역은 예가 대비 82.97%인 약 20억55만원을 제출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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