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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시장 풍향계] 부산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현설에 건설사 3곳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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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29 16:38:48   폰트크기 변경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산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3개 건설사가 참석해 내달 입찰을 마감한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2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설을 진행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 3개사가 참석했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은 내달 2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시공사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마감 하루 전까지 보증금 75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지침서에서 정한 서류 일체를 제출해야 한다. 공동 도급(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곳은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원으로 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이 반경 1㎞ 내에 위치한다. 경부선 지선인 가야선 가야역에 향후 부전마산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개포초가 단지에 인접하며, 인근에 개화초, 개림ㆍ광무여중, 개금고 등 교육 여건도 갖췄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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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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