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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탁]현대그린푸드ㆍ롯데웰푸드ㆍ오뚜기ㆍ동원F&Bㆍ파리바게뜨ㆍ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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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30 10:35:57   폰트크기 변경      

사진: 현대그린푸드 제공

▲현대그린푸드의 사내 카페, '카페 그리팅'으로 바뀐다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내 카페를 '카페 그리팅'으로 재단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내 카페 전체 메뉴를 저당ㆍ저칼로리ㆍ저카페인로 바꾸고, 단백질ㆍ식이섬유ㆍ유산균 등 기능성 성분을 추가한다. 커피 원두도 자체 개발한 '그리팅빈'으로 대체한다. 현대그린푸드가 5년간 수주한 사업장 35%가 사내 카페를 운영하면서, 사내 카페 사업장 수는 두 배가량 증가했고 매출은 120%늘었다.





사진: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웰푸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롯데웰푸드가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기후변화가 주요 생산사업장에 미치는 재무영향을 평가한 내용이 담겼다. △온실가스 3779톤 감축 △헬스&웰니스 제품 경쟁력 강화 △대표이사 핵심 성과 지표의 20%를 ESG 과제로 반영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ESG 평가 A등급 △MSCI ESG 평가 BB등급 △탄소공개정보프로젝트 기후변화 B등급을 받았다.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오뚜기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표로 △생산사업장 탄소배출량 Zero △재생에너지 전환 100% △배출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100%를 제시했다. 기후변화가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대응 체계를 정비했다.





사진: 동원F&B 제공

▲동원F&B, 직화 불맛 살린 '양반 비빔드밥 솥밥' 출시

동원 F&B가 400℃ 직화로 불맛을 낸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을 출시했다. △쌈장고기 고사리 솥밥 △문어 톳 솥밥 △갈릭버터 스테이크 솥밥 등 3종이다. 전자레인지 3분 조리하거나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아 간편히 먹을 수 있다.





사진: 파리바게뜨 제공

▲파리바게뜨, 영국 런던 리치몬드에 7호 매장 개점

파리바게뜨가 영국 런던 고급 주거지역 리치몬드의 중심 상권 조지스트리트에 7호점을 개점했다. 조지 스트리트는 리치몬드역과 템스강이 인접해 해외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다. 유럽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크루아상 샌드위치, 케이크, 음료 등을 판매한다.





사진: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 기능성 에너지젤 '테이크핏 부스터' 출시

남양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이 에너지젤 '테이크핏 부스터'를 출시했다. 마라톤과 같은 지구성 운동을 할 때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발효생성아미노산 복합물'을 함유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7월 10일까지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신제품 1박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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