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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로수]키움증권/신한운용/우리운용/두나무/코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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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6-30 10:43:48   폰트크기 변경      

◆키움증권, 연 4.0% 발행어음 특판 출시
키움증권은 퇴직연금 사업 출시를 기념해 개인 고객 대상 1년 만기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보다 높은 세전 연 4.0% 금리가 적용되며, 총 1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키움증권은 단기·중기 자금 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형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운용 ‘신한 TDF’, 연초 이후 설정액 증가 1위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TDF 시리즈’가 연초 이후 TDF(타깃데이트펀드) 운용사 중 설정액 증가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달 26일 기준 ‘신한마음편한적격TDF’와 ‘신한빠른대응적격TDF’ 시리즈에 연초 이후 약 5102억원이 유입돼 국내 TDF 운용사 가운데 가장 큰 설정액 증가폭을 보였다. 특히 ‘신한빠른대응적격TDF2030(H)’는 최근 1년 수익률 34.44%를 기록해 동일 빈티지 평균(23.2%)을 크게 웃돌았다.


◆우리운용, ‘우리 피지컬AI BIG2플러스 펀드’ 출시

우리자산운용은 피지컬 AI 생태계에 전략 투자하는 ‘우리 피지컬AI BIG2플러스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피지컬AI는 로봇·자율주행차·스마트 제조 설비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작업환경에 직접 활용되는 AI를 말한다. 테슬라와 현대차를 합산 25% 내외로 편입하여 로보틱스 등 피지컬AI 핵심 밸류체인을 약 25% 비중으로 담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머지 50%는 듀레이션 6개월 내외의 우량 채권에 투자한다.


◆두나무,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 개최
 두나무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스퀘어큐브에서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경석 대표를 비롯해 임종헌 최고법률책임자(CLO), 양두호 최고준법책임자(CCO)와 공정거래·준법감시·정보보호 등 관련 부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준법 경영 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서약서에는 △사내 규정 및 법령 준수와 내부통제 체계 강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대응 및 정보 자산 보호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운영 및 사내 교육 적극 참여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과 건전한 디지털자산 시장 조성 등 4대 핵심 과제가 담겼다.


◆코스콤, 자매마을 임직원 가족봉사활동 실시
코스콤은 지난 27일 강원도 명월마을에서 자매마을 임직원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40명이 참여해 감자 캐기 등 농촌 일손을 돕고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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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김동섭 기자
subt7254@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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