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토원건설(대표 서미선)이 ‘삼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30일 조달청에 따르면 충청북도 영동군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토원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6.65%인 247억7575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수요의 ‘(가칭)천안성성3초등학교 교사 신축공사’는 신원종합건설(대표 서명희)이 예가 대비 87.75%인 240억9557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 경상남도 거제시 수요의 ‘하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시행 의뢰(총괄분, 1차분)’는 산이건설(대표 고형운)이 예가 대비 85.28%인 206억894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또 충청북도 괴산군 수요의 ‘압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은 흥덕건설(대표 이충모)이 예가 대비 87.84%인 121억1902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울산시 수요의 ‘척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태성건설(대표 박성우)이 예가 대비 85.06%인 119억2364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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