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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노블(대표 손민영)이 독일 전통 주방용품 브랜드 ‘쿠멜’ IH 디쉬팬을 출시, 제품 홍보를 위해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 이연경씨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시장에 출시된 대부분의 후라이팬, 궁중팬은 손잡이채로 식탁에 올릴 수 없어 음식 조리 후 각각의 접시에 옮겨 담아 식탁에 올려지는 과정에서 음식 온도가 식고 설거지 양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었다.
케이노블은 20년 전통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주방용품·생활용품 전문 제조·유통기업으로, 이번에 선보이는 ‘쿠멜 IH 디쉬팬’은 기존의 후라이팬, 궁중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유럽형 디자인이 적용됐고, 탈부착 가능한 이지멀티핸들이 적용돼 음식이 조리된 상태로 핸들을 탈착해 바로 식탁에 세팅이 되는 ‘원 팬-원 플레이트’가 가능하다.
또한 인덕션(IH), 가스렌지, 하이라이트, 오븐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티타늄 함유 세라믹 코팅이 적용돼 안전하고 코팅 내구성 또한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 구성은 20cm 디쉬팬(에쉬그레이 컬러), 22cm 디쉬팬(크림베일 컬러), 24cm 디쉬팬(모카 브라운 컬러), 26cm 사각그릴팬(오로라 핑크 컬러), 이지멀티팬들, 실리콘 멀티 유리뚜껑, 실리콘 손잡이 세트로 돼 있다.
케이노블 장도일 총괄 본부장은 “대한민국에 세계에 자랑할 주방 명품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쿠멜 IH 디쉬팬’과 같은 활용도 높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노블은 7월 1일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쿠멜 IH 디시팬’을 정식으로 공개한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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