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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14기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박철 회장(왼쪽 5번째)과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공 |
[대한경제=장진우 기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12명과 함께 ‘제14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약 1년 동안 박람회 등 주요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하고, 어려운 법령ㆍ제도와 최신 동향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생동감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박철 회장은 “건설교통신기술에 대한 대중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청년의 감각으로 신기술을 풀어갈 14기 서포터즈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진우 기자 ca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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