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동진이엔시가 ‘문경시 노후하수관로(우,오수) 정비사업외 1건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총괄)’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30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상북도 문경시 상하수도사업소가 개찰한 이 용역은 동진이엔시가 예정가격 대비 81.03%인 약 43억8252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개찰한 ‘문경 및 산양 산북 분류식 오수관로 설치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총괄)’은 예가 대비 80.37%인 약 40억483만원을 적어낸 건화가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정선국토관리사무소가 개찰한 ‘정선국토 도로안전운영과 도로운영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3.4%인 약 40억8962만원을 써낸 도화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조달청이 개찰한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수요의 ‘(가칭)탕정3유치원 외 2교(탕정9초, 탕정2고)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17%인 약 39억2082만원을 제출한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