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대제철 노사,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총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7-01 14:24:01   폰트크기 변경      

(왼쪽부터) 강연채 현대제철 생산본부장 전무, 공태석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지회장,  고흥석 안전보건환경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현대제철 제공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현대제철 노사는 지난달 30일 당진제철소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휴게시설 제공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냉방시설 및 냉방용품 지원 △고열 작업 중 안전 수칙 준수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음료 제공 △비상시 응급조치 교육 등이다.

노사는 혹서기 기간 대규모 보수 현장과 고열 작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격려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휴게시설 관리 기준 준수 여부와 체감온도별 작업시간 준수 여부, 작업장 내 냉풍기 정상 작동 등을 집중 점검한다.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를 시작으로 인천공장과 포항공장, 순천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협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용원 기자 anto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기술부
서용원 기자
anton@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