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동남권 전략산업 육성 위한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 결성
![]() |
| 사진=BNK금융그룹. |
BNK금융그룹은 동남권 전략산업 중심의 생산적금융 투자 확대를 위해 그룹 공동출자 형태의 500억원 규모 'BNK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 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동남권 산업금융 생태계 조성과 지역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 BNK벤처투자가 공동으로 100% 출자해 조성한 그룹 차원의 투자 플랫폼이다.
◆iM뱅크-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복지관 후원금 전달 및 금융교육 사회공헌
iM뱅크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금번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지난달 30일 대구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공동 사회공헌활동이다.
◆캠코, 지역인재 양성 10주년…부산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10기 출발
캠코는 지난달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10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BUFF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진로상담, 실무체험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보, '제19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 모집
기술보증기금은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혁신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15일까지 '제19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발맞춰 기보가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