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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씨이민, ‘미국 영주권·투자이민 특별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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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1 15:25:32   폰트크기 변경      
투자이민·미국 교육 전문가와 아이비리그 학부모 참여



미국 이민 전문기업 비오씨이민(BOC이민)이 지난 30일 서울 강남 호텔 크레센도에서 진행한 ‘미국 영주권·투자이민(EB-5) 특별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학교 학부모와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미국 영주권이 자녀 교육과 장기적인 진로 설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국 대학 입시와 체류 신분, 졸업 이후 진로까지 연결해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비오씨이민 조이스유 대표이사를 비롯해 미국 투자이민 전문 리저널센터 EB5AN의 김수경 한국지사장, 미국 버지니아주 명문 사립학교 VCA 김승환 이사, 두 자녀를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시키고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학부모가 연사로 참여했다.

세미나에서 조이스유 비오씨이민 대표이사는 미국 영주권의 가치와 투자이민(EB-5)을 활용한 미국 영주권 취득 전략을 소개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거나 이미 자녀를 해외에서 교육 중인 가정이 고려해야 할 체류 신분 문제와 장기적인 이민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어 EB5AN 김수경 한국지사장은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살펴봐야 할 기준과 루럴(Rural) 프로젝트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VCA 김승환 이사는 국제학교 학생들이 미국 교육 환경에서 갖는 경쟁력과 진학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요소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특별 연사로 나선 아이비리그 학부모는 두 자녀를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시키는 과정에서 영주권을 준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자녀 교육과 대학 진학 과정에서 영주권이 가져온 변화, 학부모 입장에서 체감한 준비 과정 등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현장에서는 자녀 유학 시점과 영주권 준비 시기를 함께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질의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보 교류도 이뤄졌다.

비오씨이민 관계자는 “최근 국제학교 학부모와 미국 유학생 가족들을 중심으로 미국 영주권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투자이민뿐 아니라 미국 교육 전문가와 실제 아이비리그 학부모의 경험을 함께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비오씨이민은 2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 투자이민(EB-5), 취업이민(EB-3), NIW, 소액투자비자(E-2), 가족초청 등 다양한 미국 이민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고 있다. 현재 매주 화요일 미국 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주권 전략 세미나’를 정기 운영하고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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