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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구 수안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조감도. /사진:부산시 제공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산 동래구 수안3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에 재도전한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안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해 개최한 1차 현장설명회(현설)가 참여업체 부족으로 유찰됐다. 조합은 이르면 내주 재공고를 내고 2차 입찰 절차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동래구 수안동 34-1번지 일원에 지상 34층 216가구 규모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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