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조용호 오산시장, 취임 첫 대시민 메시지로 “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7-01 17:19:06   폰트크기 변경      
취임 첫 공식 회의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 점검..."호우·태풍·폭염 대비 예방 안전" 당부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 사진 : 오산시 제공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주제로 시민 안전을 민선 9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장마와 폭염에 대비한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부서별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

특히, 침수 취약지역,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이재민 구호체계,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에 집중하여 점검을 진행했다.


조 시장은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기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 대응체계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시민들이 불안을 느끼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산=박범천 기자 pbc2001@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박범천 기자
pbc2001@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