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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솟는 원·달러 환율...금융위기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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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1 16:17:02   폰트크기 변경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5원 오른 1554.9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 3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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