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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선 군수가 1일 취임 후 양평병원을 방문해 의료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 : 양평군 제공 |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전진선 양평군수는 1일 민선9기 출범을 기념해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출범일 일정은 지역 경제 활성화, 군민 행복, 청년과 어르신의 공존, 농업과 관광의 조화, 미래세대의 희망을 주제로 구성되었다.
전 군수는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양평병원을 방문해 의료 현장을 점검하고, 민선9기 정책보고회를 통해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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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선 군수가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9기 양평군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하는 일정을 시작했다. / 사진 : 양평군 제공 |
또한,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물놀이장과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안전한 시설 운영과 어르신 복지 현장을 살폈다. 양평군의회 개원식에도 참석해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년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서포터즈 위촉식을 통해 청년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농업인 및 창업 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과 소통했다.
이번 일정은 보건, 복지, 청년, 경제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9기 출범을 군민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평=박범천 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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