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마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이하 마인엔지니어링)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요의 ‘안산신길2 A-1,3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거머쥐었다.
2일 조달청에 따르면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인 이 용역에 대한 종합심사 결과, 마인엔지니어링(디엠, 동일, 진 컨소시엄) 이 99.54점을 획득해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광장, 테크뱅크, 지디 컨소시엄)(98.74점), 토문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 청우, 명성 컨소시엄)(97.95점)를 제치고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마인엔지니어링은 기술능력평가에서 심사위원 13명 중 4명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위를 점하며 예정가격 대비 80.71%인 125억1900만원에 수주했다.
또 충청남도 당진시가 개찰한 ‘용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0.85%인 약 31억8028만원을 적어낸 극동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경상북도 경산시가 개찰한 ‘동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예가 대비 81.64%인 약 20억1838만원을 써낸 동진이엔시가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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