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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기술명인 6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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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2 10:14:17   폰트크기 변경      

대우건설 2026 기술명인 6인이 명인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건축, 토목, 안전, 조경 등 총 4개 직군에서 확고한 전문성을 입증한 실무 인재 6명을 올해 기술명인으로 선발하고, 지난 1일 선임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올해 첫해 시행한 ‘기술명인’ 제도는 건설회사의 주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본인의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들을 발굴하고 우대하고자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이들 6명의 기술명인은 희망자 본인의 자율적인 지원을 통한 후보자 접수, 인사팀의 기본자격 및 경력 요건 검토(1차 심의), 직무별 세부 검토를 통한 전문성 확인(2차 심의), 최종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며 “선발된 기술명인은 향후 사내 강사로 위촉돼 각자의 영역에서 쌓아온 오랜 실무 경험과 핵심 노하우를 동료 및 후배 직원들에게 직접 전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날 선임식과 함께 올 하반기 신입사원 64명의 입사식도 진행했다. 채용 부문은 토목 31명, 건축 15명, CSO(안전) 14명 ,글로벌인프라 4명 등이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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