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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톡] CJ올리브영ㆍ롯데온ㆍ롯데홈쇼핑ㆍ선앤엘ㆍAGE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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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2 09:34:26   폰트크기 변경      

사진: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 8월 LA서 미국 첫 ’올리브영 페스타‘ 연다
CJ올리브영이 8월 미국에서 올리브영 페스타를 처음 개최한다. 8월 14일부터 3일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컨벤션센터에서 KCON LA 2026과 연계해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연다.

약 4700㎡ 규모 부스에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한다. 홍대ㆍ명동ㆍ성수ㆍ강남 등 서울 주요 상권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하고,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 등 체험 콘텐츠를 운영한다.

올리브영은 지난 5월 일본에 이어 두 번째 해외 페스타다. 같은 달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 데 이어 현지 고객 접점을 넓히는 흐름이다.




사진: 롯데온 제공
▲롯데온, 12일까지 여름 뷰티 행사 ’뷰티 올패스‘ 진행
롯데온이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여름 뷰티 행사 뷰티 올패스를 진행한다. 여름철 메이크업ㆍ두피 관리 수요에 맞춰 메이크업과 헤어케어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사진: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 탈모샴푸 ‘그래비티’신제품 4일 단독 론칭
롯데홈쇼핑이 4일 최유라쇼를 통해 탈모 기능성 샴푸 브랜드 그래비티의 신제품 PDRN 헤어 리커버리 샴푸를 단독으로 내놓는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 제조사 폴리페놀팩토리와 기능성 화장품 개발ㆍ사업화 MOU를 맺고 그래비티를 단독 취급해왔다.

신제품은 직접 배양한 해양 미세조류 유래 PDRN을 주요 성분으로 쓴 탈모 기능성 샴푸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그래비티 시리즈는 현재까지 누적 25만 병, 주문금액 기준 70억원이 판매됐다.




▲선앤엘, 2030년 뷰티 매출 비중 75% 목표 공시
코스피 상장사 선앤엘이 목재 사업 중심에서 생활뷰티 패키징 기업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목표를 공시했다. 2030년까지 뷰티 부문 매출 비중을 현재 48%에서 75%로 높이고 전사 매출 28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에센스 펌프·트리거 등 고부가 품목을 확대해 생활뷰티 부문 연평균 20% 성장을 이끈다.

재무 구조 정비도 병행한다. 2026년 말까지 뉴질랜드 등 해외 적자법인을 청산하고 인테리어 사업을 재편해 2027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로 잡았다. 인천ㆍ천안 등 2600억원 규모 유휴 부동산 매각으로 부채비율을 114%에서 70% 이하로 낮출 방침이다. 선앤엘에 따르면 이 가운데 574억원 규모 계약은 완료했다.




사진: 애경산업 제공
▲AGE20’S, 메이크업 픽서 ‘시그니처 퍼펙트 캡처 세팅 픽서’ 출시
AGE20‘S가 메이크업 마무리용 세팅 픽서 시그니처 퍼펙트 캡처 세팅 픽서를 출시했다. 베이스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분사해 고정하는 무가스 미스트 타입 제품이다.

에탄올을 배제한 처방에 저ㆍ중ㆍ고분자 3중 히알루론산을 담아 수분감을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구조다. 유분ㆍ피지 케어 성분을 함유해 여름철 메이크업 무너짐 방지를 겨냥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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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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