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경남 기자] (재)한국비계기술원은 오는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404호에서 ‘AI(인공지능) 기반 가설공사 추락재해 예방 및 안전기준 고도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가설공사의 추락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관련 제도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섭 비계기술원 소장이 ‘비계 안전기준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고, 라제쉬(Rajesh) 비계기술원 수석연구원과 문성주 국토안전관리원 실장이 각각 ‘AI를 활용한 가설구조물 안전점검’과 ‘건설공사 안전·품질관련 제도 및 사고 사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할 경우 온라인으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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