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원이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서울시 학생들을 위한 법률교육에 나선다.
![]() |
| (왼쪽부터) 강서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와 정근식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가 2일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륙아주 제공 |
대륙아주와 원은 2일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과 ‘민주시민교육 정책 발전과 사회적 약자ㆍ소수자 권리 신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사업 다각화와 정책 협력 △‘쉽고 재미있는 법률교육’ 확대와 교육 내용 다양화 △학교 안팎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리 신장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변호사들이 직접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법 지식과 권리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이자 법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승윤 기자 lees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