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유가족 금융안심’ 서비스 오픈
신한라이프가 사망보험금 청구 절차를 지원하는 ‘유가족 금융안심’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제공받은 사망자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한 유족과 지정수익자에게 가입 보험계약 내용을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이다. 신한라이프는 유가족 안심지원센터를 통해 법률·세무 상담과 행정·금융·세금 관련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지정수익자는 신한라이프 앱과 콜센터,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최대 1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비대면으로 청구할 수 있다.
◆농협손해보험, 2026 명예의 전당 개인 부문 헌액식 개최
농협손해보험이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 명예의 전당 개인 부문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 개인 부문은 10년 이상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등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축협 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다. 올해는 임미정 전북 진안농협 차장, 서승일 충북 내수농협 과장, 윤태철 전남 황산농협 과장 등 3명이 헌액됐다. 농협손해보험은 2012년부터 명예의 전당 헌액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헌액자를 포함해 총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신한카드, 육군 부사관학교에 아름인도서관 개관
신한카드가 전북 익산 육군 부사관학교에 군장병과 가족을 위한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2019년부터 군부대 내 아름인도서관을 조성해 왔으며, 이번 육군 부사관학교 도서관은 8번째 사례다. 이번 도서관은 장병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신간 도서 제공과 장서 관리 등 사후 관리도 이어갈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이달 하순 강원 인제군 육군 제12보병사단에도 도서관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여신금융협회, 대학생 신용홍보단 발대식 개최
여신금융협회가 3일 ‘제10기 서포크레딧 대학생 신용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크레딧은 대학생의 신용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신용관리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협회가 매년 운영하는 전국 단위 신용캠페인이다. 올해 신용홍보단은 서류와 영상 심사를 거쳐 전국 대학생 32명, 8개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4개월간 신용·금융 교육과 미션에 참여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대학가 신용체험부스 운영 등을 통해 신용관리 지식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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