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마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인천도시공사 검암 주택건설사업(B-1BL)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6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인천도시공사가 이날 개찰한 이 용역은 마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예정 가격의 82.36%인 81억780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경상남도 산청군이 개찰한 건설사업관리용역 입찰 3건의 순위도 공개됐다.
우선 ‘가술천 재해복구사업 외 2개소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44%인 29억7830만원을 적어낸 한국종합기술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정곡천 재해복구사업 외 2개소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45%인 27억2790만원을 제출한 케이에스엠기술이, ‘단계천 재해복구사업 외 2개소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38%인 약 26억3198만원을 써낸 유신이 각각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