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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및 글로벌 고객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제철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현대제철은 최근 개최된 WRC(World Rally Championship) 그리스 랠리 기간 중 고객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공급 안정성 △탄소저감강판 및 3세대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가치 전략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객의 사업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강한 포부를 내비췄다.
올해부터 본격화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해서도 자사의 탄소정보 관리 체계를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세계 최초로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를 통한 탄소저감 강판 양산 체제를 강조하는 한편, 3세대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가치 강종의 우수성을 알리며 현지 수요 확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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