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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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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07 15:06:38   폰트크기 변경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투시도 / GS건설 제공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GS건설,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은 오는 8월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원에 산곡6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0㎡A 112가구 △50㎡B 44가구 △59㎡A 307가구 △59㎡B 334가구 △59㎡C 213가구 △75㎡A 136가구 △75㎡B 60가구 △84㎡A 20가구 △84㎡B 63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ㆍ6번 출구 앞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산곡북초와 마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산곡중과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에서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을 이용할 수도 있다. 부평경찰서와 부평구청, 신트리도서관 등 관공서와 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있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산책로와 휴게공간, 놀이터, 어린이집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통합형 중앙광장이 구성되며 수공간도 함께 배치했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견본주택은 산곡역 6번 출구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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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부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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