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장흥 유치-영암 금정 도로시설개량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7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개찰한 건설사업관리용역 4건의 적격심사 1순위가 공개됐다. 이 중 ‘장흥 유치-영암 금정 도로시설개량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예정가격의 88.61%인 23억980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부안 진서 운호-석포 도로시설개량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7.29%인 23억5360만원을 제출한 동성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아울러 ‘고창 상하-해리 도로시설개량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7.02%인 27억7500만원을 써낸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완도 청용-상정 도로시설개량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6.56%인 21억3600만원을 제시한 동일기술공사가 각각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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