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부울경 경제 도약 BNK프로젝트' 가동
BNK금융그룹이 기업과 서민을 아우르는 복합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의 마중물 역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경제의 발전이 곧 BNK의 성장' 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자체 정책과 연계한 금융지원 △지역 전략산업 협업 확대 △생산적금융·포용금융 과제 발굴을 추진해 부울경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BNK경남은행, ‘첨단전략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8일 한화모멘템과 ‘첨단전략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태한 은행장은 한화모멘텀(창원시 성산구 성산동)을 방문해 홍순재 대표이사와 ‘첨단전략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KB손해보험, 집중호우 대비 비상대응 프로세스 가동
KB손해보험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차량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 프로세스’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세스는 피해 상황에 따라 사전준비, 예방, 초기관제, 현장관제, 비상캠프 등 5단계로 운영된다. KB손해보험은 기상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침수 우려 지역 순찰, 긴급대피 안내, 지원 인력과 견인차량 투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피해가 확대될 경우 비상캠프를 운영해 침수차량 입·출고 관리와 고객 응대, 보상 업무를 지원한다.
◆신한카드, 제주 여행 고객 대상 할인 이벤트
신한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엔젤렌트카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 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5000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에코랜드 테마파크에서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할인을 제공하고, 노형수퍼마켙에서는 신한카드 전용 QR 결제 시 성인 입장권을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한 Tops 고객은 제주제트와 아르떼뮤지엄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 좀비트레인 등에서도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금융연수원, 서울대와 AI 데이터 사이언스 인재 양성
한국금융연수원과 서울대학교 AI연구원이 공동 운영한 ‘2026년 서울대-KBI AI 기반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양성 과정’ 제3기 수료식과 캡스톤 프로젝트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과정에는 농협은행, 중소기업은행, 부산은행 등 금융기관 재직자 28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18일, 131시간 동안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처리와 머신러닝·딥러닝, 대형언어모델, RAG, AI 에이전트 등을 금융 실무와 연계해 학습했다. 캡스톤 프로젝트 평가에서는 포트폴리오·투자성향 진단 멀티에이전트 플랫폼을 개발한 2조가 대상을 받았다.
◆주택금융공사, 부울경 지역 사이버보안 강화 나선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시 서구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국가정보원 부산지부·동아대학교·한국동서발전과 ‘부울경 사이버보안 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참여기관들은 지난해 7월 교육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체계적인 사이버보안 교육 훈련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왔다.
◆토스, 옵티미즘·서니사이드랩스와 맞손
토스는 옵티미즘,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3사는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OP Stack)'을 국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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