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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은 8일 ‘2026 FutureScape’ 실증 트랙에 선발된 회사 관계자들과 킥오프미팅을 진행했다. / 사진 : 삼성물산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삼성물산은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6 FutureScape’는 삼성물산이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과 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성물산은 올해 홈앤코, 르몽, 인부스, 디버, 씨플랫에이아이, 팀엘리시움 등 최종 6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이날 진행된 킥오프미팅에서는 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설루션 , 차세대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실증 프로젝트 목표와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발 기업을 홍보하는 데모(Demo Day)는 10월에 개최한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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