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 성공적 개최
iM금융그룹은 지난 8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제4회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 iM : POSSIBLE Challenger(아이엠 파서블 챌린저)’ 경진대회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는 본 대회는 포용금융 실천 및 ESG 경영의 일환으로 디지털 금융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iM금융그룹이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뱅크, UN 산하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서 금융 AI 연구 사례 발표
카카오뱅크가 UN 국제전기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이하 ITU)이 주관하는 글로벌 AI 행사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에 초청받아 지난 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금융 AI 연구 사례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행사의 ‘Innovate for Impact’ 세션에서 우수 사례(The Winning AI Use Cases)로 선정돼 금융 AI 운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교보생명, 청소년 대상 AI 윤리교육 운영
교보생명이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 대상 AI 윤리교육 프로그램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말까지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과 한계를 배우고, AI 환각과 가짜뉴스, 딥페이크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체험한다. 교보생명은 환경교육에 이어 AI 윤리교육으로 청소년 대상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메트라이프생명, ‘2026 MDRT Day’ 개최
메트라이프생명이 자사 소속 MDRT 회원 행사인 ‘2026 메트라이프 MDRT Day’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700여명이 참석해 MDRT 문화와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행사는 ‘Whole In One’을 주제로 우수지점 시상, 수상자 대담, 외부 전문가 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메트라이프생명의 MDRT 회원 수는 620명이며, 전속 보험재무설계사 재적 대비 MDRT 등록률은 19%로 집계됐다.
◆삼성화재, 고객 DB 기반 영업조직 ‘TC지점’ 출범
삼성화재가 고객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영업 모델을 운영하는 ‘TC지점’을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TC지점은 회사가 제공하는 고객 DB와 교육·영업 지원 시스템을 결합해 설계사가 보장 분석과 상담 중심의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한 조직이다. 삼성화재는 TC지점 소속 설계사에게 등록 후 3년간 총 720건의 고객 DB를 지원하고, 고객 상담과 보장 분석, 컨설팅 실습 등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현재 수도권 2곳과 대전, 부산 등 전국 4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향후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유병자 맞춤형 건강보험 출시
현대해상이 암과 뇌·심장질환 유병력 고객을 위한 신상품 ‘내몸엔(N)맞춤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고객 병력 특성에 따라 암 유병자형, 뇌·심장 유병자형, 유병자형으로 구분해 5년 무사고 여부를 질환별로 각각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 유병자형은 뇌·심장질환 보장 한도를, 뇌·심장 유병자형은 암 보장 한도를 확대해 병력이 없는 질환 영역의 보장을 강화했다. 현대해상은 고객의 건강 상태와 보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DB손해보험, KS-SQI 장기·자동차보험 2개 부문 1위
DB손해보험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장기보험 부문에서 6년 연속,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KS-SQI는 고객이 상품과 서비스 이용 경험을 직접 평가해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다. DB손해보험은 소비자평가단과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민원 조기경보제, 고령 고객 전담 콜센터 등 고객 접점 서비스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카드, 현대차 해외법인 스테이블코인 송금 PoC 완료
현대카드가 현대자동차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법인 간 송금 PoC를 완료하고 유럽 법인 간 추가 PoC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차 PoC는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2만달러를 스테이블코인 USDT로 전환해 멕시코법인에 송금한 뒤 다시 달러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카드는 송금 전 과정에 평균 7분이 소요됐으며, 해외법인의 회계·세무·법무·내부통제 등 규제 검토와 송금 프로세스 설계를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이달 말부터 진행되는 2차 PoC는 유럽 내 현대차 해외법인을 대상으로 달러 외 현지 통화 기반 송금과 환전 비용 효율성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기보·캠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AI 윤리특강’ 개최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8일 부산 본점 대강당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부산시민 및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AI 윤리특강'을 공동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공공서비스와 기업 경영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AI 윤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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