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HS화성 임직원들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업(대규모)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HS화성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HS화성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업(대규모)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ㆍ확산하고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위험성평가 운영체계와 재해예방 성과, 근로자 참여도, 사업주의 안전보건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업장을 선정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20여 사업장이 참여했다. 지역 예비심사, 지역 발표대회, 본선 예비심사, 현장심사 및 본선 발표대회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HS화성은 이번 장려상 수상으로 27년도 산업안전보건 점검, 감독 대상유예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지민주 HS화성 안전팀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위험성평가를 실천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모든 현장에서 안전이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