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이산이 ‘남악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외 1건 통합 건설사업관리 용역’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9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맑은물사업단이 개찰한 이 용역은 이산이 예정가격의 80.81%인 41억7278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경상북도 경주시 시립도서관이 개찰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4%인 32억5726만원을 적어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경상북도가 개찰한 2건의 입찰도 이날 순위가 공개됐다.
이 중 ‘주실령터널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1%인 30억8319만원을 적어낸 용마엔지니어링이,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건립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49%인 약 22억3320만원을 제시한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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