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명륜진사갈비, 숯불갈비의 화려한 변신… ‘글로벌 갈비 페스타’ 신메뉴 3종 출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7-09 16:28:51   폰트크기 변경      

명륜진사갈비 ‘글로벌 갈비 페스타’ 3종.

[대한경제=김태형 기자] ㈜명륜당의 숯불돼지갈비 전문 브랜드 명륜진사갈비가 세계 각국의 요리와 시그니처 메뉴인 숯불돼지갈비를 접목한 신메뉴, ‘글로벌 갈비 페스타’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매장을 찾는 외식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명륜진사갈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완성도 있게 구현한 신메뉴를 내놨다. 

이번에 공개된 신메뉴 3종은 각각 멕시코, 베트남, 스위스의 특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갈비 타코’는 또띠아 위에 노릇하게 구운 갈비, 아삭한 파채와 양파채, 옥수수를 얹고 매콤한 치폴레 소스와 사워크림으로 마무리한 메뉴다. ‘갈비 분짜’는 쫄깃한 실당면에 오이채와 당근채, 새콤한 피시소스를 곁들이고 불향 가득한 갈비를 올려낸다. 마지막으로 ‘갈비 퐁듀’는 갓 구운 뜨끈한 갈비를 고소한 갈릭치즈 퐁듀에 찍어 먹는 메뉴로 완성됐다.

이 세 가지 메뉴 모두 매장 셀프바를 적극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고객이 원하는 만큼 고기를 담아 자신만의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DIY) 방식으로, 정량화된 메뉴 구성이 일반적인 여느 음식점과는 차별화된다. 특히 취향에 따라 고기 양을 자유롭게 조절해 만드는 ‘나만의 갈비 폭탄 메뉴’는 이번 신메뉴의 백미로 꼽힌다. 

가격 부담을 최소화한 점도 눈에 띈다. ‘갈비 타코’와 ‘갈비 분짜’는 추가 비용 없이 기존 무한리필 가격만으로 셀프바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갈비 퐁듀’의 경우에도 2000원의 소액 추가금만 지불하면 이용 가능해 부담이 크지 않다.

이와 관련해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원하는 만큼 고기를 채워 완성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이색 갈비 조합으로 무더위를 잊게 할 특별한 외식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kth@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산업부
김태형 기자
kth@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