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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 체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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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12 13:47:24   폰트크기 변경      

동국제강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과정 단체사진. /사진: 동국제강 제공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국제강이 지난 9∼10일 대전 유성구 소재 동국제강그룹 연수원 ‘후인원’에서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신설한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의 연속선상에서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자 이번 심화 과정을 마련했다.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은 동국제강이 안전환경ㆍISO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전사적 안전보건 및 환경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한 정규 교육이다. 본사ㆍ인천ㆍ포항ㆍ당진ㆍ연구소를 비롯, 그룹 내 연관 계열사인 인터지스와 동국시스템즈, 페럼인프라도 포함한다. 지난해 총 27명이 기본과정을 수료했다.

심화 과정은 안전ㆍ환경ㆍISO분야에서 중대재해 예방 관리와 통합환경허가 리스크 파악, ISO심사 대응과 D-SaFe(안전환경통합전산시스템) 활용 실습으로 구성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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