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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SOL LINK’ 계좌 출시 기념 특판 판매
신한투자증권은 은행과 증권 거래를 하나로 묶은 통합계좌 ‘쏠 링크(SOL LINK)’ 출시를 기념해 특판 상품 4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슈퍼SOL 앱에서 신규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RP(세전 연 3.5%, 91일물), 채권(세전 연 4.43%, AA-, 2026년 9월 만기), 발행어음(세전 연 3.7~3.8%, 6ㆍ12개월물), DLB(세전 연 3.7%, 3개월물) 등으로 구성됐다. 상품별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판매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신한자산운용, 2026년 하반기 TDF 자산배분전략 공개
신한자산운용은 올 상반기 글로벌 자산시장 리뷰와 하반기 신한 타깃데이트 펀드(TDF) 자산배분전략을 다루는 온라인 세미나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김의찬 멀티에셋운용팀 팀장을 비롯해 선진국 및 신흥국 주식, 글로벌 채권 운용역들이 참여했다. 상반기 글로벌 자산시장에서는 매그니피센트 7 중심 AI 테마가 메모리 반도체, 전력 인프라로 확산된 점이, 한국 증시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 강세가 핵심 트렌드로 꼽혔다. 하반기 전략으로는 AI반도체 업종과 한국 증시 비중을 확대하되 변동성을 감안해 기존 포지션 유지를 조언했다.
◆현대차증권, 현대차와 함께하는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
현대차증권은 현대차와 제휴해 오는 10월9일까지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현대차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하고 현대자동차 승용 차량을 계약하면 투자 지원금과 차량 계약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투자지원금은 플러스 금융상품권 3만원권 및 현대차증권 거래 수수료 3개월 할인이다. 차량 계약금은 1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단, 트럭, 버스, 캐스퍼, 영업용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자세한 요건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이벤트 기간 동안 현대차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선착순 5000명에게는 플러스 금융상품권 5000원권이 추가로 지급된다.
◆우리투자증권, 발행어음형 상품 금리 최대 0.5%p 인상
우리투자증권은 개인고객 대상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금리를 전 구간 0.1~0.5%p 인상했다고 10일 밝혔다. 1년(365일) 만기 거치식 정기예금은 연 3.7%(세전)로 상향됐으며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 0.1%p가 더해져 최고 연 3.8%까지 받을 수 있다. 270~364일 만기 정기예금은 연 3.1%에서 3.6%로, 월이자지급식 정기예금도 같은 구간에서 연 3.0%에서 3.5%로 각각 0.5%p씩 올랐다. CMA 노트(발행어음형)와 CMA 등 수시입출식 상품 금리도 함께 인상됐다.
◆NH아문디자산운용, 고용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NH아문디자산운용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해 청년 62명에게 자산운용 현장의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운영기관 크래커박스가 진행한 프로젝트형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참여 청년은 지난 5월 사전직무교육을 거쳐 6월 말까지 약 8주간 각 분야 실무진의 멘토링 아래 팀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이번 달 3일 성과보고회를 통해 결과를 발표했다.
◆두나무, 서울시와 청년 금융교육 업무협약
두나무는 서울시와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및 디지털자산 이해를 위한 업무협약을 전날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내달 중 서울 시내 청년센터에서 비트코인ㆍ블록체인, 디지털자산 사기 예방, 스테이블코인·실물연계자산(RWA) 등을 다루는 ‘업클래스 교육’을 진행하고, 청년 대상 퀴즈 행사인 ‘청년 금융 골든벨’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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