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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대표 박윤영)는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니즈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고객의 ‘요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인 ‘지니 TV 모든G’ 편은 실시간 방송은 물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사진:KT |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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