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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로수] 하나증권/한양증권/한투증권/신한증권/교보증권/iM증권/LS증권/미래에셋운용/대신그룹/한투운용/마스턴투자운용/코스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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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13 10:20:22   폰트크기 변경      

◆하나증권, 연금 일임 서비스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 출시
하나증권은 연금 일임 서비스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본사 전문 인력이 국내외 공모펀드를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정기 리밸런싱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식 비중에 따라 ‘MP 50’, ‘MP 80’ 두 유형으로 구성해 계약기간은 1년 자동연장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이다. 영업점 내점을 통해서만 가입 가능하며 중도 해지 수수료는 없다.


◆한양증권, 금융 상식 콘텐츠 ‘한양사전’ 론칭

한양증권은 금융 상식을 풀어내는 숏폼 콘텐츠 ‘한양사전’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공식 채널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국가별 증시 색상 체계의 유래, 불마켓ㆍ베어마켓 용어 기원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다뤘다.


◆한국투자증권, 360억엔 규모 엔화 표시 외화채 발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일 총 360억엔(약 3353억원) 규모의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사무라이 본드) 공모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3일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만기별 발행 금액은 2년물 170억엔, 3년물 93억엔, 5년물 97억엔이다. 이번 엔화채는 시장 수요예측에서 총 531억엔의 유효 주문을 확보했다. 한투증권은 지난 2023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엔화채 발행에 성공했고, 2024년에도 100억엔 규모의 자금을 추가 조달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 3분기 개인형 퇴직연금 IRP 정기투자 이벤트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9월30일까지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입금, 이전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IRP 신규 개설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입금 및 이전 금액 구간별로 최대 3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며 타 금융기관 이전 금액의 경우 2배로 인정한다. 신규 및 입금이전 혜택을 동시 충족시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9월30일까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IRP 고객 대상 상장지수펀드(ETF) 정기투자 이벤트도 병행해 조건 충족 고객 20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교보증권,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기초 월지급식 ELB 공모

교보증권은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441회를 16일까지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만기 3년 하이파이브(Hi-five) 원금지급형 월지급식 상품으로, 매월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세전 연 10.05%(월 0.8375%) 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자동조기상환평가일 기준 85% 이상이면 원금과 함께 조기상환된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 10만원 단위 가입 가능하다.


◆iM증권, 연금 전문가 세미나 진행

iM증권은 지난 9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전국 11개 영업점 연금 매니저 등 임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연금 전문가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가 하반기 시황 전망 및 투자전략을,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가 베이비부머 은퇴 관련 리테일 현장 대응 전략을 각각 강연했다. iM증권은 지난해부터 4단계로 구성된 연금 전문가 육성 과정을 운영 중으로 이번 세미나는 3단계 과정이다.


◆LS증권, 14일 인하대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 개최

LS증권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인하대학교에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동석 금융 크리에이가 헤지펀드를 주제로, 김기현 선임매니저와 이정민 매니저가 각각 3분기 미국시장 전망과 증권사 취업 팁을 강연한다. 참석자를 대상으로는 갤럭시탭S11 등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Global X Japan 운용자산 1조엔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자회사인 ‘Global X Japan’의 운용자산(AUM)이 1조엔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월 말 기준 Global X Japan의 총 운용자산은 1조1400억엔으로, 한화로 약 10조9000억원 수준이다. Global X Japan은 2019년 설립된 일본 최초 ETF 전문 운용사다. 최근 3년간 운용자산은 약 7.5배 증가했으며,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89.7%를 기록했다. Global X Japan은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최근 일본 회계연도 기준 설립 이후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대신파이낸셜그룹, 임직원·가족과 3주 ESG 활동 성료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약 3주간 그룹 ESG위원회 주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발달장애인 뮤지션 공연 관람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매주 토요일 임직원 가족과 함께도심 속 숲 조성 활동을 비롯해 신길역 벽화 그리기, 친환경 화분 만들기, 도심 속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 등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주 월요일, 목요일 점심시간마다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ETF, 소부장 ETF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10일 종가 기준 ACE AI반도체TOP3+ ETF가 국내 상장 소부장 ETF 가운데 6개월·연초 이후·1년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ETF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등 HBM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기반으로 높은 성과를 냈다. 올해 들어 자금 유입은 7370억원에 달했으며, 개인 투자자 순매수도 이어지며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 신입사원 입문교육 실시
마스턴투자운용은 신입공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입문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일간 진행되며 조직문화 이해와 부동산 금융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CEO와의 대화, AI·컴플라이언스 교육, 부동산 금융 실무 강의, 자산 현장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으며, 회사 측은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과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코스닥협회, 미소사랑 후원금 3억7100만원 기부

코스닥협회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어려운 아동을 돕는 ‘미소사랑 후원금’ 총 3억71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소사랑 후원금은 코스닥협회가 코스닥 상장사와 함께 매년 진행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후원금은 서울대어린이병원, 연세대의료원, 한림화상재단, 서울성모병원, 서울시어린이병원, 한국소아암재단 등 전국 16개 병원, 복지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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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최장주 기자
cjj323@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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